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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장
건강을 소홀히 한 것 본문
내가 운동하지 않는 것의 책임은 누가 져야할까?
운동하지 않아서 몸이 무겁고, 찌뿌둥한 것을 느끼고 짊어지여하는 건 고스란히 내가 책임진다.
내가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누가 해를 입을까?
위에 붉게 상처가 나고, 복부지방에 기름이 한층 더 두꺼워지는 건 고스란히 내 몫이다.
내 몸을 사랑하기 위해서 운동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는 생각보다, 어쩌면 이 음식을 먹음으로서 피해를 입는게 누구인가 냉정하게 생각해보는 연습을 해보자.
하루에 5분조차 운동을 안해서 근육이 점점 없어져서, 저질체력이 되가는 나를 어떻게 볼 것인가?
단순히 외적으로 멋지고 이쁘게 보이는 문제가 아니다.
내 몸뚱아리니까 고스란히 또 그 즉시 내 몸에 반영된다.
뭐, 내 몸이니까. 운동을 하든 안하든, 정크푸드를 먹든 안 먹든 그것 또한 자유다.
그쪽을 선택할 때는 그 선택으로 인한 나에게 닥쳐올 해로움도 내가 선택하는 거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서, 눈앞의 달콤함과 편안함을 선택하지만, 그 선택으로 인한 해로움도 내가 선택하는 거라는 것을 쉽게 인지하기 어렵다.
그래서 연습해야한다.
사고연습.
운동을 할까 VS 안 할까
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할까+체력 향상 VS 안 할까+체지방 증가
이렇게 그 선택의 결과까지도 같이 적고, 함께 고려하는 훈련을 하자.
결정의 자유에는 운동을 하느냐 마느냐의 결정에 대한 자유뿐만아니라,
자신이 내린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는 자유를 말한다.
그 책임이 체력향상 VS 체지방증가에 해당한다.
당신은 체지방 증가를 선택할 수 있다. 그건 당신의 결정의 자유이다.
그러나 그건 어쩌면 자신에게 해가 될걸 알면서도 자해적인 선택을 한것이 될수 있다.
그럼 우리는 일부러 이런 자해적인 선택을 그리 쉽게 하고 있다는 말인가?
그건 아닐꺼다. 눈앞에 치킨은 바로 보이나, 그 이후 어떤일이 내 몸에 일어나는지는 쉽게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나를 위해서, 그리고 더 행복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런 선택의 결과도 볼줄 아는 사고력을 키워야 한다.
첨부터 이런 사고습관이 생기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하나씩 사소한 것부터 개선하고 싶은 것을 써보고, 메모하는 훈련을 추천한다.
나는 다음과 같이 적는 것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이전의 나의 사고 습관)
늦은 저녁 식사 VS 야채식으로 간단히 먹는 저녁식사
(선택의 결과도 함께 고려하여 결정하는 사고습관)
늦은 저녁 식사 + 더부룩 선잠, 다음날 피곤함, 얼굴 부음, 뱃살
VS
간단한 저녁식사 + 꿀잠, 숙면, 기분좋은 아침컨디션
(이전의 나의 사고 습관)
TV 시청 VS 책 읽기
(선택의 결과도 함께 고려하여 결정하는 사고습관)
TV 시청 + 시간을 낭비했다는 실패감
VS
책 읽기 + 인생의 깨달음, 한뼘 성장, 뿌듯함
우리는 변할 수 있다.
눈 앞의 결과만 보지 말고,
몇 시간 후 또는 몇분 후 나타날
그 선택으로 인한 결과를 생각해내자.
훈련하자.
내일의 나를.
오늘 내 선택으로 인해 난 어떤 영향을 받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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