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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장
남의 눈치를 본 것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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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무엇에 끌려다녔는가?
궂이 말걸지 않아도 되는데,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에 동료에게 잘해주는 척을 하지는 않았나..
오늘도 내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한 순간이 있었다. 내 주관대로 온전히 살고싶은데..
도대체 뭐가 날 이러저리 휘둘리게 하는걸까..
끌려 다니지 않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그러기 위해서 내가 변화하고 생각을 바꾸고 도전해야 할 것들은?
난 뭐가 두려워서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나 스스로 만든 테두리 안에서 얌전히 있는 것일까?
왜 상대방은 그렇게까지 나를 생각하지 않는데, 그 사람이 한번 잘해준 것 때문에 아홉 번을 상처를 줘도..
그 한번 때문에 아프다고 말하지 못할까.
난 그저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며 살려고, 이해하고 살려고 노력했는데, 착한게 좋은게 아니란 말을 듣게 되었다. 뭐가 잘 못된걸까
내가 내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정색을 하면 내가 잃는 것은 무엇일까? 이제껏 쌓아온 매너 좋은 내 이미지에 흠이 생기겠지. 그리고 그 사람이 나에게 실망하고, 사람을 잘 못 봤다고 여기겠지..
이런 생각을 하며, 난 상대방이 상처를 줄 때마다, 뭔가 사정이 있겠지, 오늘 기분이 안 좋은가 보다 하며 참고 넘긴 거 같다.
그리고 그런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참는 게 배려라고 생각했나 보다.
그 배려 때문에 상처받고 있는 나는 무시한 채로..
미움받을 용기..이게 난 왜이리 어려울까. 연습하면 나도 그 용기가 생길거 같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용기. 상대방이 1년 전에 나에게 잘해준 것 때문에? 그 한 번으로 도대체 언제까지 몇 번이나 참아야 하는데? 이런 나를 보며, 결심한 적이 있다.
화를 내지는 못할 망정 적어도 웃으며 말하지 말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내게 아픈 말을 하는 직장 상사나 동료에게 뭐라도 따지지는 못해도 바보같이 실실 웃으며 대답하지 말자고. 이런 점은 상대방이 더 나를 얕보게 만드는 행동이라고 말이다.
이렇게 하니 마음이 덜 다치기는 하였다.
더 이상 내가 마음이 넓어서 상대방을 감싸않는 거라 합리화하지 말자. 내안에 울고있는 나를 무시하지말자.
상대방이 나를 말로든 뭐로든 때렸을 때 '아'하고 반응할 수 있는 것이 건강한 사람이다.
아플 땐 아프다고 소리를 내자. 이게 힘든 사람이라면 적어도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을 보고 웃지 말자.
그게 직장 상사든, 나에게 불리한 결과를 초래할수있는 무기를 가진 사람일지라도.
더 최악은 그 사람 앞에서는 말도 못 하면서, 뒤로 그 사람 뒷얘기를 하고, 또 혼자 잠자기 전 분해서 잠을 못 자는 거다. 이로 인해 그 사람이 타격받는 건 하나도 없다. 나만 잠 못자고, 나만 스트레스에 불쌍해지는거다.
그러니 그 자리에서 '아'하고 반응하고 털어버리자. 그 사람 때문에 내 금 같은 시간을 버리고, 내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
○ 상대방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눈치를 안 보려면, 나 스스로 가치관과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
어떤 갈등상황이든 그 상황에 상대방에게 내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치관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공부도 하고 책도 보는 거다.)
내 주관이 없어서, 반응하지도 못하고, 내 주관이 없으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 자신이 끌려다니는 것들이 무엇인지 떠올려보자.
나는 직장에서 언제부턴가 점심시간에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지 않는다. 점심시간에는 온전히 쉬고 싶었다. 직장동료들과 이리저리 휘둘리며 점심식사자리를 갖는 것이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 결심을 했다. 점심을 식단관리 등의 이유를 대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결정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나는 점심식사를 혼자 간단히 해결하는 사람으로 다들 생각한다.
그런데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다. 30분간 휴게실에서 낮잠을 자고, 한산한 구내식당에 가서 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
물론 동료들과 함께 어울려서 식사를 하는 것을 선택한 사람도 그 선택을 하게 된 가치관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점심식사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느냐는 것이다.
내가 선택한 결과에 의해 보내는 점심시간인지 아니면 끌려다니는 건지 말이다.
○ 끌려다닌다는 것은, 내 일정에 우선순위가 없고 시간관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이다.
오늘 하루 안에 반드시 끝내야 하는 내 목표에 따른 할 일이 있는 사람은 저녁에 술 한잔 하자는 직장동료의 말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나 자신과 약속한 일정이 있기 때문이다.
또 내 시간은 금이고, 인생은 유한하다는 시간에 대한 인식이 있는 사람은 쉽사리 이리저리 번개 약속에 휘둘리지 않는다. (그러고 보니, 번개 술약속이나 밥약속은 웬만큼 친한 사이가 아니면, 실례인 거 같다.)
○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자기의 인생을 자신의 계획대로 산다.
또 자기 계발로 인한 자신감이 생겨서, 끌려다니는 것들을 극복해 낸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기 때문에 거절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다.
다시한번 다짐해본다.
상대방의 지위 때문에 할말을 잘 못하겠으면,
이것부터 연습해보자.
적어도 웃지 않기. 무표정으로 이야기해보자.(너무 하신거 아닙니까라고..)
말로는 '네'라고 해도 말이다.
나이가 많다고, 지위다 높다는 이유가 나에게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권리는 아니니까.
그럼 이제, 좀 불편해지고, 좀 더디게 가더라도 당당한 내가 되어갈 준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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